AI 운영 가이드 시리즈
VELOR · 가이드 01
100개 항목

Claude 실무 마스터 가이드

Claude 가이드는 Claude 사용법을 시니어·중장년 실무 관점에서 100개 항목으로 정리한 VELOR의 무료 AI 교육 가이드입니다. 처음 열었을 때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부터, 이력서·자문 제안서 같은 실제 문서를 만드는 데까지. Anthropic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100개 항목을 10개 영역으로 정리했습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오늘 안에 결과물 하나를 손에 쥡니다. 모든 결과의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빈칸만 채우면 완성되는 실전 AI 도구 →

문서 정보

문서AI-CLAUDE
분류무상 공개 · 팀 공유
영역10
항목100
현재 모델Opus 4.8 · Sonnet 4.6 · Haiku 4.5
기준 월2026.06
01

시작하기 — 가입부터 첫 화면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부터 익힙니다.

001
claude.ai에 접속해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세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02
휴대폰에서 쓰신다면 앱스토어에서 Claude 앱을 받으세요. 컴퓨터와 대화가 이어집니다.
003
화면 가운데 넓은 칸이 질문을 적는 곳입니다. 여기에 한국어로 그냥 쓰시면 됩니다.
004
왼쪽 목록에 지난 대화가 쌓입니다. 어제 하던 일을 눌러서 그대로 이어가세요.
005
대화 제목은 자동으로 붙습니다. 중요한 대화는 제목을 직접 바꿔 두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006
질문 칸 아래 클립 모양 버튼이 파일 올리는 곳입니다. 한글 문서·PDF·사진 모두 됩니다.
007
답이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쓰기를 누르세요.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008
무료로도 충분히 쓸 수 있고, 한도에 걸리면 몇 시간 뒤 다시 열립니다.
009
유료로 올리면 한도가 늘고 더 똑똑한 모델을 쓸 수 있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무료로 먼저 익히세요.
010
설정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두면 화면 안내도 한국어로 나옵니다.
02

첫 대화 — 무엇을 어떻게 물어보나

좋은 질문의 조건은 길이가 아니라 구체성입니다.

011
"보고서 써줘"보다 "제조 중소기업 대표에게 낼 3장짜리 설비 투자 검토서를 써줘"가 훨씬 낫습니다.
012
누가 읽을 글인지 밝히세요. 읽는 사람이 정해지면 문장 수준이 달라집니다.
013
한 번에 한 가지만 시키세요.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시키면 다섯 개 다 흐려집니다.
014
원하는 분량을 숫자로 말하세요. "짧게"보다 "800자 이내"가 정확합니다.
015
좋은 예시를 하나 붙여 주세요. 설명 열 줄보다 예시 한 개가 낫습니다.
016
"AI가 쓴 티 안 나게, 사람이 말하듯"이라고 적으면 문장이 자연스러워집니다.
017
방법까지 정해주지 말고 목표만 주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접근법은 Claude가 찾습니다.
018
결과가 어긋나면 처음부터 다시 쓰지 말고 "세 번째 문단만 더 구체적으로"처럼 고칠 곳만 지적하세요.
019
모르면 모른다고 답하라고 미리 일러두세요. 지어내는 것을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020
중요한 요구는 지시문 맨 앞과 맨 뒤에 한 번씩 적으면 더 잘 지킵니다.
03

내 문서 읽히기 — 파일 올려서 일 시키기

긴 보고서·계약서를 통째로 읽히고 핵심만 받습니다.

021
받은 PDF를 통째로 올리고 "핵심 3줄과 놓치면 안 될 조건"을 물어보세요.
022
한글(hwp) 파일은 PDF로 저장한 뒤 올리면 안전합니다.
023
사진도 읽습니다. 종이 공고문을 찍어 올리고 지원 자격만 뽑아 달라고 하세요.
024
엑셀을 올려 "매출이 줄어든 달과 그 이유로 볼 만한 항목"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025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올려 비교시킬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 계약서를 나란히 놓아 보세요.
026
"원문에 없는 내용은 만들지 말고, 없으면 없다고 표시해"를 꼭 덧붙이세요.
027
긴 문서는 "쪽수와 함께 근거를 표시해"라고 하면 확인이 쉬워집니다.
028
계약서는 요약보다 "나에게 불리할 수 있는 조항"을 먼저 물어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029
파일이 크면 필요한 부분만 잘라 올리세요. 빠르고 정확해집니다.
030
개인정보(주민번호·계좌·연락처)는 지우고 올리는 습관을 들이세요.
04

프로젝트 — 반복하는 일을 한곳에 묶기

매번 배경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만듭니다.

031
프로젝트는 관련된 대화와 자료를 한 폴더처럼 묶는 기능입니다.
032
무료 계정도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왼쪽 메뉴에서 시작하세요.
033
"내 소개" 파일을 하나 만들어 프로젝트에 넣어 두세요. 경력·전문 분야·말투를 적습니다.
034
프로젝트에 넣은 자료는 그 안의 모든 대화가 참고합니다. 매번 붙여넣지 않아도 됩니다.
035
자문 활동용, 재취업용처럼 목적별로 나누면 답이 섞이지 않습니다.
036
프로젝트 설명란에 "존댓말로, 과장 없이"처럼 규칙을 적어 두면 매번 지킵니다.
037
이력서·경력기술서 최신본을 넣어 두면 지원서마다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038
자주 쓰는 회사 소개나 단가표도 넣어 두세요. 제안서 초안이 빨라집니다.
039
자료가 바뀌면 파일을 새로 올려 교체하세요. 옛 자료가 남아 있으면 옛 내용으로 답합니다.
040
민감한 고객 자료는 프로젝트에 두지 말고 그때그때 지우면서 쓰세요.
05

결과물 만들기 — 문서·표·간단한 화면

대화 옆 창에 결과물이 따로 만들어지고, 고칠 수 있습니다.

041
긴 문서나 표를 만들면 대화 옆에 결과물 창이 따로 열립니다.
042
그 창의 내용은 대화를 이어가며 계속 고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043
"세 번째 항목만 바꿔줘"처럼 부분 수정을 시키면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044
완성되면 복사해서 한글이나 워드에 붙여 넣으세요. 서식이 대체로 유지됩니다.
045
표로 정리해 달라고 하면 엑셀에 붙일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줍니다.
046
간단한 계산기나 체크리스트 같은 작은 화면도 만들어 즉시 써 볼 수 있습니다.
047
발표 자료는 장별 제목과 핵심 문장부터 만들게 하고, 숫자는 직접 채우세요.
048
결과물이 길어지면 "요약본과 전체본 두 가지로"라고 요청하세요.
049
버전이 여러 개 생기면 마음에 드는 것을 따로 저장해 두세요.
050
인쇄나 메일 발송 전에는 반드시 사람 눈으로 한 번 읽으세요.
06

내 말투 지키기 — 스타일 설정

AI 티 나는 문장 대신 내가 쓰던 말투로 바꿉니다.

051
설정에서 답변 스타일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간결하게·자세하게 등을 선택하세요.
052
내가 예전에 쓴 글 두세 편을 붙여 넣고 "이 말투로 다시 써"라고 하면 가장 잘 맞습니다.
053
쓰지 말았으면 하는 표현을 미리 지정하세요. 예: 굵은 글씨 금지, 영어 섞지 말 것.
054
"~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관공서 말투가 싫다면 그렇게 말해 두면 바뀝니다.
055
이메일과 블로그는 말투가 달라야 합니다. 용도를 밝히면 알아서 조절합니다.
056
문장이 길면 "한 문장에 한 가지만, 짧게"라고 요청하세요.
057
과장 표현을 싫어하시면 "최고·혁신 같은 말은 빼고 사실만"이라고 적으세요.
058
자주 쓰는 말투 규칙은 프로젝트 설명란에 적어 두면 매번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059
결과가 여전히 어색하면 그 문장을 그대로 붙여 넣고 "왜 어색한지 말고 고쳐만 줘"라고 하세요.
060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읽다 걸리는 문장이 고칠 문장입니다.
07

깊게 생각하게 하기 — 확장 사고와 조사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일에만 켭니다. 늘 켤 필요는 없습니다.

061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일에는 더 오래 생각하게 하는 기능을 켜세요.
062
이메일이나 회의록 정리처럼 단순한 일에는 끄는 편이 빠르고 낫습니다.
063
"근거를 단계별로 정리한 뒤 결론을 내려줘"라고 하면 논리 구멍이 잘 보입니다.
064
자료 조사가 필요하면 웹에서 찾아 정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처를 반드시 함께 요구하세요.
065
조사 결과는 링크를 눌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요약만 믿고 인용하면 위험합니다.
066
"반대 의견도 함께 정리해"라고 하면 한쪽으로 치우친 결론을 걸러 낼 수 있습니다.
067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내가 놓친 위험 3가지"를 물어보세요.
068
답이 길어지면 "결론 먼저, 근거는 그다음"이라고 순서를 지정하세요.
069
통계·법령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공공기관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070
오래 생각하게 하면 사용량을 더 씁니다. 필요한 일에만 켜세요.
08

실전 — 이력서·자문 제안·기업 보고

20년 경력을 문서로 바꾸는 구체적 사용법입니다.

071
이력서는 경력 나열을 붙여 넣고 "성과 중심으로, 숫자가 없으면 확인 표시"를 요청하세요.
072
지원처를 밝히면 그 회사에 맞는 순서로 경력을 재배치해 줍니다.
073
자기소개서는 "문제-내가 한 일-결과" 구조로 써 달라고 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074
자문 제안서는 상대 회사의 문제를 첫 문단에 놓게 하세요. 내 경력은 그다음입니다.
075
평가위원·자문 공고문을 올리고 "내 경력 중 요건에 맞는 것"을 골라 달라고 하세요.
076
면접 준비는 "예상 질문 10개와 내 경력으로 답할 근거"를 함께 요청하세요.
077
기업 보고서는 한 장 요약본을 먼저 만들고, 상세본은 그 뒤에 붙이세요.
078
강의나 특강 제안은 대상과 시간, 다룰 주제 세 가지만 정하면 초안이 나옵니다.
079
경력 20년은 그 자체로 자산입니다. 다만 나열이 아니라 "무엇을 해결한 사람인가"로 바꿔야 팔립니다.
080
완성된 문서는 VELOR 마이페이지에 저장해 공개 프로필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09

사실 확인 — 틀릴 때를 대비하기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확인 습관이 실력입니다.

081
AI는 모르는 것도 자신 있게 말합니다. 숫자·연도·법령·인용문은 항상 의심하세요.
082
"이 내용의 출처를 알려줘"라고 물어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083
통계는 통계청·정부 부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084
법률·세무 판단은 초안까지만 맡기고 최종 확인은 전문가에게 받으세요.
085
존재하지 않는 논문·기사를 만들어 내는 일이 있습니다. 링크는 반드시 눌러 보세요.
086
같은 질문을 새 대화에서 다시 물어 답이 같은지 보는 것도 좋은 확인법입니다.
087
내 전문 분야일수록 잘 보입니다. 어색한 부분은 대개 사실이 틀린 부분입니다.
088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표시해"라고 미리 요구하면 검증할 곳이 줄어듭니다.
089
최신 사건은 학습 시점 이후일 수 있습니다. 날짜가 중요한 일은 검색을 함께 시키세요.
090
최종 책임은 보낸 사람에게 있습니다. AI가 썼다는 말은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10

안전하게 쓰기 — 개인정보와 한계

올리면 안 되는 것과, 사람이 반드시 판단할 일.

091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카드번호는 올리지 마세요.
092
고객 명단이나 계약 상대의 개인정보는 이름을 지우고 올리세요.
093
회사 기밀은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규정이 없으면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094
건강·투자 판단은 참고만 하고 의사·전문가와 상의하세요.
095
대화 내용은 설정에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대화는 마친 뒤 지우세요.
096
공유 링크를 만들면 그 대화가 남에게 보입니다. 내용에 개인정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097
AI가 만든 글을 그대로 공표할 때는 사실관계를 본인이 책임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098
남의 글을 통째로 넣고 "다시 써"라고 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099
가족이나 지인의 사진을 올려 분석시키는 일은 상대 동의를 받은 뒤에 하세요.
100
의심스러우면 멈추고 물어보세요. 확인은 언제나 사고보다 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QClaude는 무엇에 강한가요?

긴 문서·계약서를 읽고 핵심을 정리하거나, 차분한 글쓰기·요약에 강합니다. 시니어 실무에서는 보고서 검토·자료 요약에 특히 유용합니다.

QClaude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무료 플랜으로 일상 활용이 가능하며, 사용량이 많으면 유료 플랜을 고려합니다. 이 가이드는 무료 범위에서 시작하는 법을 다룹니다.

QClaude를 처음 쓰면 무엇부터 해보면 되나요?

가지고 있는 긴 문서를 붙여넣고 '핵심 3가지로 요약해줘'처럼 한국어로 부탁하면 됩니다. 100항목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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