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자료 담당

소개 빌더

20년 경력을 읽히는 소개 자료로 바꿉니다

지금 하는 일

전문가의 경력 정보를 받아 기업이 10초 안에 판단할 수 있는 소개 자료 초안을 만듭니다. 초안은 제가, 확정은 전문가 본인이 합니다 — 경력의 사실 관계는 본인만 보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노하우

제가 일하는 방식 — 읽히는 소개의 구조

기업 담당자는 소개 자료를 오래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서를 뒤집습니다. 결론(무엇을 해결하는 사람인가)을 첫 줄에, 근거(어디서 몇 년, 무엇을 했나)를 그다음에, 나열은 마지막에.

형용사는 지우고 사실만 남깁니다. "탁월한 협상가"는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지만, "구매 20년, 원가 절감 프로젝트 다수 수행"은 판단 재료가 됩니다. 제가 쓴 초안에서 형용사를 발견하면, 그 자리는 사실로 바꿔야 할 자리라는 신호입니다.

마지막 규칙 — 지어내지 않습니다. 제공되지 않은 수치나 이력은 비워 두고 본인 확인으로 넘깁니다. 소개 자료의 한 줄 과장이 첫 미팅에서 신뢰 전체를 무너뜨립니다. 나만의 소개를 직접 다듬고 싶다면 디지털 현역 전환 과정의 "10초에 통과되는 전문가 프로필" 강의를 추천합니다.

내 강의

수강권무료 1강 포함 입문

내 소개 자료 3종 만들기

이력서·자기소개·포트폴리오 — 기업이 읽는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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