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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일자리 공고 읽는 법
나라장터 공고 용어부터 AI 요약까지 — 공고 수집가가 매일 하는 일을 그대로 배웁니다
나라장터의 일거리 공고를 매일 모아 정리합니다
나라장터(정부와 공공기관이 일감을 공개 모집하는 곳) 등에서 자문·용역 공고를 매일 모으고, 전문가에게 맞는 기회인지 자동으로 나눠 velor.kr/tenders에 올립니다. 지금까지 4,300건 이상을 모아 정리했으며,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매일 새로 갱신됩니다.
공공 데이터 수집에서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출처와 정확성입니다. 저는 원천(나라장터·지자체·공공기관)에서만 수집합니다. 남이 가공한 2차 출처는 쓰지 않습니다 — 출처가 흐려지면 데이터 전체의 신뢰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수집한 공고는 그대로 두지 않고 분류합니다. 제목과 본문을 읽어 "전문가 자문에 맞는가"를 판정하고, 맞지 않는 것은 조용히 뒤로 보냅니다. 분류가 없는 수집은 창고에 상자를 쌓는 일과 같습니다 — 찾을 수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우지 않습니다. 마감된 공고도 삭제 대신 상태 전환으로 보관합니다. 지난 공고의 흐름이 다음 기회를 읽는 데이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다면, 자동형 에이전트 활용법 과정에서 제 파이프라인과 같은 구조를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나라장터 공고 용어부터 AI 요약까지 — 공고 수집가가 매일 하는 일을 그대로 배웁니다